분권·균형발전 전국회의는 오늘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이명박 정부의 지역균형발전정책 추진을
촉구하는 '1만인 선언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분권·균형발전 전국회의는 오늘 선언을 통해
"이명박 정부가 사회적 합의를 통해 추진돼온
국가균형발전정책, 선 지방육성 후 수도권
규제 완화 원칙을 폐기하고, 수도권 중심의
성장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정부 정책의 역주행을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습니다.
분권·균형발전 전국회의는 국토균형발전
운동을 펼치는 30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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