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경북지역에도 비교적 많은 비가 내리면서
호수의 저수율이 다소 높아졌습니다.
안동호의 현재 저수율은 22.4%로
가장 낮았던 지난 4일보다 0.3%포인트 증가했고
임하호의 저수율도 최저 수준이던
5월 19일보다 2.5%포인트 상승한 24.5%로
나타났습니다.
운문호는 최저 수준이던 6월 21일의
저수율에 비해 17%포인트 높아진
29%의 저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내일도 50-100mm의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있어 댐 저수율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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