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대리운전기사와 보험설계사, 자동차 판매원 등도 최대 500만원의
정부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새마을 금고와 신협, 농협이 취급하던
중소기업청 개인용역사업자 특례보증 대출이
오는 15일부터 대구은행 등 지방은행으로
확대되면서 개인용역사업자 대상에
대리운전기사와 보험설계사,
자동차와 학습지, 서적, 정수기 판매원등도
포함됐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사업자가운데
신용등급이 9~10등급인 사람들도
연 7.3% 이내의 금리로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금융소외 특례보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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