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금융소외계층, 특례보증대출 확대

입력 2009-07-07 18:43:39 조회수 1

이달부터 대리운전기사와 보험설계사, 자동차 판매원 등도 최대 500만원의
정부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새마을 금고와 신협, 농협이 취급하던
중소기업청 개인용역사업자 특례보증 대출이
오는 15일부터 대구은행 등 지방은행으로
확대되면서 개인용역사업자 대상에
대리운전기사와 보험설계사,
자동차와 학습지, 서적, 정수기 판매원등도
포함됐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사업자가운데
신용등급이 9~10등급인 사람들도
연 7.3% 이내의 금리로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금융소외 특례보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