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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집에서 전자제품 훔쳐 시중에 팔아

도성진 기자 입력 2009-07-07 06:14:46 조회수 1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5월 대구 달성군에 있는
41살 이 모 씨의 집에 출입문을 따고 침입해
노트북과 현금을 훔치는 등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달성군 일대를 돌며 모두 10차례에 걸쳐
천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훔친 노트북과 디지털카메라 등 전자제품을
폐가에 보관하며 생활광고지를 통해 판매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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