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센터가 이사장 중심에서
소장 중심의 전문 경영인 체제로 바꾸기로 하고
법인 대표까지 소장이 맡도록
정관 개정작업을 펼치고 있어 섬유패션업계의
지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김규만 한국패션센터 이사장
"소장이 대표를 안맡고 권한을 위임 받는 걸로는 미흡합니다. 그렇다면 결국 소장이라도
이사장 꼭두각시 역할 밖에 안되죠" 하면서
누가 뭐라해도 이 일만은 해내겠다는
의지를 보였어요.
네, 그러니까, 모든 권한을 내줘도 될 만큼
마음을 비웠다~ 바로 이 말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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