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북도당이 오늘 오후 경주에서
국정보고 대회를 열고,
민생법안과 4대강 사업,
미디어법안 등의 타당성 홍보에 나섭니다.
오늘 국정보고대회는
정몽준, 박순자 최고위원을 비롯한
중앙당 인사들과 경북지역 국회의원,
도지사와 당원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도 오는 10일
국정보고대회를 열기로 해
한나라당이 야당과 대치하는 법안의
강행 처리를 앞두고
전국 시도당의 국정보고대회를 통해
여론몰이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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