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지난 2일 밤 11시 반 쯤
자신의 집에서 10여 미터 떨어진
달성군 화원읍 74살 이모 할머니 집에 침입해
할머니를 마구 때린 뒤
손과 발을 묶고 흉기로 위협해
12만 원을 뺏은 혐의로
23살 송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송 씨는 통장을 뺏고 비밀번호를 알아내
100만 원을 인출하려 했지만
통장이 현금인출기에 등록되지 않아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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