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산삼의 씨앗을 산에 파종해서
자연상태 그대로 기른 산양산삼 체험단지가
경주 토함산에 조성됐습니다.
관광 뿐만 아니라 고소득 작물로도
기대됩니다.
김병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주시 양북면 범곡리 토함산 기슭.
산비탈이 동북쪽으로 완만하게 펼쳐져있고
참나무와 소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S/U-한여름에도 최고기온이 영상 25도를 넘지않아 산양산삼 재배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바로 이곳에 자연산 산삼과 가장 비숫한
환경에서 재배하는 산양산삼 체험단지가
조성됐습니다.
5ha의 숲에 산양산삼 종근 만4천 뿌리와
산삼 종자 50만 개가 심어져 잘 자라고
있습니다.
◀INT▶ 조합법인 TC:4'10"~23"
(토함산 산양산삼 재배 적지에 착안)
키가 한뼘도 채 되지않지만 일부는 빨간
열매를 맺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체험단지 마을에는 산양산삼에 관한 교육과
시식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관도
지어졌습니다.
◀INT▶ 농업센터 TC:13'47"~57"
(보고 캐고 먹는 체험할 수 있다)
지난달말 개장한 이 곳은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아 찾는 이가 뜸하지만 여름 방학부터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몇년 뒤에는 산양산삼이
체험관광 자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고소득 작물로서도 각광을 받을 전망입니다.
MBC뉴스 김병창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