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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정책 경북이 주도해야

이정희 기자 입력 2009-07-03 16:47:05 조회수 1

정부의 'U-바이크 시범도시' 추진을 앞두고
대구경북연구원 정웅기 연구위원이
상주는 가구당 자전거 보유대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고, 경천대 일원에
자전거복합타운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자전거 정책 추진의 선도지역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경주는 전국에서 가장 긴
94km의 자전거도로를 갖추고 있어
U-바이크 시범도시로 가장 적절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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