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된 여자 아이가 아파트 8층에서 떨어졌지만
다리 골절상만 입었습니다.
어제 저녁 8시 10분 쯤
김천시 아포읍에 있는 한 아파트 8층에서
혼자 방에서 놀던 3살 이 모 양이
창문을 통해 1층 화단으로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이 양은 나무에 걸리고
비가 내린 잔디밭에 떨어지면서
다리 골절상만 입어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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