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보건지소에 근무하면서
주민들의 진료 수익금 1억 원 정도를
횡령한 혐의로 모 보건지소 7급 공무원
52살 서모 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서 씨는 2005년부터 최근까지
진료비 건강보험공단 부담금을
통장으로 입금받아 이 가운데 일부를
시 보건소로 불입하지 않고 챙기는 수법으로
9천 8백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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