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는 무면허 운전자들을 상대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합의금 명목으로 돈을 뜯어낸 혐의로
충북 진천군 55살 이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55살 최 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전국을 돌며
무면허자와 면허정지 중인 운전자를 대상으로
모두 31차례에 걸쳐 7천여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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