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범한 제 14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 부의장에
문신자 대구가톨릭대 미래지식포럼 원장이
임명돼 여성으로서 지역 수장이 탄생하는
첫 사례가 됐다는데요.
문신자 미래지식포럼 원장(70대 대구여성)
"여성으로서 지역 대표를 맡은 게 처음이라니까
훨씬 어깨가 무거워요. 제가 학교 교사 경험도 있고 여러 사회단체 활동도 한 것이
감안된 것이 아닌가 싶어요." 라며
그동안 사회에서 쌓은 경륜을 활용해
국민통합에 힘쓰겠다고 했어요.
네, 요즘 시국 상황을 보면 곳곳에서 대립이
빚어지고 있는 형국이니 남북통일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국민통합이 더 급한 것 같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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