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처음으로 동구청 주변 버스정류장이
금연 권장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대구 동구보건소는
동구청 청사 앞과 맞은편 버스정류장 등
두 곳을 금연권장 버스정류장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보건소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참여자를 활용해
금연권장구역에 대한 홍보 활동을 벌이고,
앞으로 동구지역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금연 권장 버스정류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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