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도 지역 중소기업 체감경기는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187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7월 중소기업건강도지수는
80.2로 전달보다 0.6%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아
경기를 부정적으로 보는 전망이 많았습니다.
지난달 중소제조업 가동률 역시 70.1%로
정상가동률 80%에 못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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