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경찰서는 지난 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직원들이 휴직을 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한국토지공사에 휴직보상금을 청구해
모두 1억 5천여만 원을 타낸 혐의로
모 회사 대표 등 53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회사상황이 어려워지자
실제로는 출근해서 일을 한 직원들이
휴직을 한 것처럼 꾸민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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