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양 경찰서는
고장난 오염 방지 설비를 통해
유성 혼합물 2.4톤을 공해상에 몰래 배출한
5천톤급 화물선 D호 등
기름과 분뇨를 불법 배출한 선박 5척을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도 선박과 항만내
해양 오염 방지 시설에 대한 단속에서도
설비 기술 기준을 위반하거나 관리가 미비한
50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해
시정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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