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지역 금융소외 계층에게
재활의 기회를 주기위해 시행하고 있는
'DGB희망나눔 신용회복지원’프로그램을
올 연말까지 6개월 연장합니다.
대구은행은 "지금까지 두 달 동안
2천 500여 명이 채무원금과 이자를
일부 감면받았다"면서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올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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