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수 대구지방국세청장이 명예 퇴임식을 갖고
40년 가까운 국세 공무원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서 청장은 지난 1월 대구청장으로 부임했으나,
조직 안정과 후배들의 인사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명예퇴직을 신청했습니다.
서 청장과 함께 일선 세무서장 등
간부급 인사 4명이 이 달 명예퇴직해
조만간 대폭 인사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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