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인기 국회의원은
최근 국방부장관과
주한미군기지 이전사업단장과의 면담 결과,
대구 남구 캠프워커 헬기장 주요시설이
왜관 캠프캐롤로 이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배영식 국회의원은 최근
캠프워커 헬기장 내 6개 시설 이전이
확정됐다고 밝혀 미군부대 헬기장 문제가
정치권의 힘겨루기 양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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