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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문화재 추가조사 필요

이호영 기자 입력 2009-06-30 11:20:57 조회수 1

민주당 최문순 의원에 따르면
낙동강 등 4대 강 인근에서 유물이 발견돼
추가조사가 필요한 지역이 486곳으로 나타났고
낙동강 지역만해도 상주보와 낙단보 등
8개 보 건설예정지역 주변 162곳이
추가조사 대상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문화재 조사시기를 1차는 올 10월,
2차는 내년 2월까지로 미리 정해놓고 있어
졸속 추진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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