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문순 의원에 따르면
낙동강 등 4대 강 인근에서 유물이 발견돼
추가조사가 필요한 지역이 486곳으로 나타났고
낙동강 지역만해도 상주보와 낙단보 등
8개 보 건설예정지역 주변 162곳이
추가조사 대상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문화재 조사시기를 1차는 올 10월,
2차는 내년 2월까지로 미리 정해놓고 있어
졸속 추진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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