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주흘산에 올랐던 50대 등산객이
길을 잘 못 들어 실종됐습니다.
어제 오후 3시 반 쯤
혼자 정상에 갔다 오겠다며
문경 주흘산 등산에 나섰던 58살 이모 씨가
얼마 뒤 일행에게 전화를 건 뒤
연락이 끊겼습니다.
이 씨가 조난을 당하자 어젯밤 소방방재청이
적외선 탐지장비가 달린 특수 헬기를 투입하고
인명구조견을 동원한 수색작업을 진행했지만
찾지 못해, 오늘 아침 다시 수색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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