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지난 주 자체 감사에서
청하면사무소 회계담당 공무원
46살 한 모 씨가 인건비와 공사비 등
예산 3억여 원을 횡령해
도주한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의뢰 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 결과, 한 씨는 회계 책임자인
부면장의 도장을 도용해 30여 차례에 걸쳐
예산통장에서 돈을 빼내
개인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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