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보물 제200호인
'경주 남산 칠불암 마애석불' 등 보물 3건을
국보로 승격 지정예고했습니다.
남산 칠불암 마애석불은
모두 일곱 구(軀)로 구성됐으며
통일신라시대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조각기술과 종교적인 숭고미를 보여줍니다.
국보 승격과 함께 명칭도
'경주 남산 칠불암 마애불상군'으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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