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문경 주흘산에서 조난된
등산객 수색작업이 오늘 하루 계속됐지만,
별다른 성과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119구조대와 조령산악회원 등 130여 명과
인명구조견까지 동원해
주흘산 전체를 수색했지만 조난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조난된 이 모 씨는 어제 오후 3시 반 쯤
주흘산 정상에 갔다 오겠다며
혼자 등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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