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조사한
이 달 소비자 심리지수는 110으로
기준치 100을 훨씬 앞지른 가운데
지난 4월 102, 지난 달 109에 이어
석달 연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그러나
소비자들의 기대심리는 살아나고 있지만
경기가 본격적인 회복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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