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학자금이자지원조례 제정운동본부가
대학생들의 등록금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주민 발의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천지역 시민단체와 정당이 참여한
영천시 학자금 이자지원조례 제정운동본부는
지난 2008년 정부보증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이 전체 대학생의 34%에 이르는
63만 5천 명이나 되는데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보다 높은 7%에 이르는 높은
이자율 때문에 대출을 포기하는 대학생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때문에 학자금 대출이 필요한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도움을 주기위해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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