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대경지부는
탄산칼슘 제조회사인
안동 '오미아코리아' 앞에서 집회를 갖고
회사측에서 계약 해지한 4명의 조합원에 대해
재계약을 해 줄 것을 요구하며
규탄 결의를 하고
주변 도로에서 행진을 벌였습니다.
오미아코리아측은 운송 거부 등의 사유로
계약을 종료하거나 해지한 것은
회사측의 정당한 계약 행위이기 때문에
화물연대의 요구를 들어줄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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