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명박대통령이 골목상가와 재래시장을
찾아 친서민 이미지를 보이는가 하면
집권여당인 한나라당도 소상공인과
중산층을 위한 경제정책 개발에 애쓰는 등
기업우선에서 서민우선으로
정책방향을 바꾸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김성조 정책위의장은
"여당 정책위원회 차원에서
소외받고 있는 서민과 지방을 위한
경제정책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국정운영방향이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강조하고 중산층을 살려내는 쪽으로 확실하게
나갈 겁니다."하며 '서민 앞으로'를
강조했어요.
네, 이제서야 서민들의 아우성이 귀에 들린
모양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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