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수출경기는
3/4분기에는 전분기에 비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 지부에 따르면
3/4분기 대구·경북 수출산업 경기 전망치는
전분기보다 27포인트 이상 늘어난
109.3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해 3/4분기 이후 처음으로
기준치 100을 넘어서,
수출경기 전망을 좋게 보는 기업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유가급등과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수출단가나, 수출 채산성은
여전히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