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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IT 융복합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한국전자전과
모바일 산업 비지니스 전시회가
개막됐습니다.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대거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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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와 공항, 역 등에서
휴대폰이나 노트북을 이용해 쉽게 컨텐츠를
다운받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컨텐츠 자동 판매기로 올 가을쯤 서비스 할
예정입니다.
공공기관과 학교와 교회 등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송시스템.
고장이 나면 행사를 망칠 수 밖에 없습니다.
원격제어 통합 방송시스템은 온라인 상에서
컴퓨터로 바로 해결해 줍니다.
◀INT▶권오복 대표이사/진명 I&C
"방송장비에 이상이 있으면 현장AS가 아니라
원격지원으로 AS 할 수 있다는 특징이다"
전시물에 다가가면 전시단말기를 통해
음성과 영상, 글자를 통해
각종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첨단IT와 실생활을 잘 접목한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의료기기도 첨단IT의 힘을 빌렸습니다.
침대에 부착한 센서로 환자의 상태를 체크해
위급상황시 의료진과 가족에게
바로 전달합니다.
◀INT▶주유진 연구원/넷블루
"NSB와 휴대폰을 통해 환자가 이상 있는 지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시스템이다"
2개 전시회를 통합한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16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첨단 기술의 미래상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SU] 첨단 IT와 이를 응용한 융복합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토요일까지 계속됩니다.
MBC 뉴스 이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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