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천연염색을 지역 대표 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공동 브랜드 이름을 '자우비'로 선정했습니다.
천연염색 종사자를 상대로 한 설문 과정을 거쳐
결정된 공동 브랜드 '자우비'는
자연을 벗삼아 물들인 그린섬유라는 의미로
자연친화적인 천연섬유를 저탄소, 친환경,
그린비즈니스로 새롭게 재현한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고 영천시는 밝혔습니다.
영천시는
조만간 특허청에 상표를 출원하고
앞으로 천연염색 상품포장재와 홍보물 제작에 활용하는 한편 각종 섬유관련 전시, 박람회에도 참여해서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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