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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임재국 기자 입력 2009-06-24 18:04:58 조회수 1

◀ANC▶
전통적인 철강업체인 포스코와 출자사가
신재생 에너지사업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에도 진출할 계획입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스코가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나선 것은
지난 2002년.

발전용 연료전지 연구를 시작해 지난해 9월
연산 50메가와트 규모의 연료전지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제철소에 태양광 발전기를 세웠고 소수력 발전시설은 유엔으로부터
청정 개발체제 사업으로 승인받았습니다.

특히 오는 2013년까지 슬러지의 40%인
150만톤을 재활용하고
생활폐기물 전용발전소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INT▶김민수 팀리더/포스코 환경에너지실

포스코 출자사들도 이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포스코 건설은 강원도에 이어 전남과
서남해안에 오는 2015년까지 2조5천억원을 들여 세계 최대의 풍력단지를 조성합니다.

또 전남 영암에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했고
한전 자회사인 서부발전과 함께
1조원 규모의 조력 발전 사업도 추진합니다.

포스콘과 포스에이씨는 신축 사옥에
LED조명과 태양광 모듈를 설치했고
포철산기도 LED 조명 설치사업에 나섰습니다.

◀INT▶이시우 교수/포스텍 화학공학과

(S/U) 포스코는 신재생에너지 투자사업에 대한 유엔 등록으로 온실가스 배출권을 확보하고
그동안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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