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주요 산 가운데
소백산에서 산악사고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주소방서가 지난 4년 동안
도내 산악사고 건수를 조사한 결과
소백산에서 87건이 발생해 97명의 등산객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경의 대야산과 주흘산에서는
63건이 발생했고 경주 남산 58건,
팔공산 갓바위 45건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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