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속된 무더위로
인삼밭 고온장애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30도 이상 최고기온이
1주일 이상 지속되면
인삼잎이 마르는 인삼밭 고온장애가 발생한다며주의를 부탁했습니다.
특히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2중직 차광망을 덧 씌워주고
해가림 방향과 지주목 높이 등을
표준 해가림 시설에 준해 설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지난 해 충청과 전라도에서
고온장애가 나타나
인삼밭 6백여 ha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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