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이번주부터 8월 말까지
각종 범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 기간 동안
경찰서별로 범죄를 분석해
취약한 장소를 치안 강화구역으로 정한 뒤,
지구대와 형사기동대 등 가능한 모든
경찰력을 집중 투입할 계획입니다.
또 휴가철 빈집털이와 휴양지 주변
강절도 사범은 현장에 형사를 배치해
중점적으로 검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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