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지구대 체제가 농촌 실정에 맞지 않다는
여론에 따라 경북 일부 지역에서
파출소가 부활합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지구대 운영으로 밀착형 치안서비스가 힘든
경주 산내파출소와 안동 풍산파출소 등
도내 17곳에 파출소를 신설하고,
안동 풍산지구대와 와룡지구대,
문경 서부지구대 등 8곳의 지구대는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파출소가 부활하면
24시간 경찰관이 상주하며
밀착 관리를 할 수 있어
농촌지역 주민들의 치안불안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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