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은
농산어촌의 소규모 초ㆍ중학교
17곳을 최첨단 시설을 갖춘 친환경
'전원학교'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면 지역에 있는
학생수 61명이상에서 200명 이하인 초ㆍ중학교 130곳을 대상으로 이달말까지 신청을 받아
자체심의회를 통해 학생 수 증감 추이와
발전 가능성, 지역별 여건 등을 평가한 뒤
17곳을 선정해 교육과학기술부에 지정을 요
청할 계획입니다.
전원학교는 도ㆍ농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이 농촌에서 도시로 빠져나가는 현상을
막기 위한 학교 모델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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