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주제로 한 축제가
내일까지 일정으로 대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어제 부터 대구영상미디어센터에서
스톤월 축제라는 이름으로
성소수자들에 대한 차별 금지를 주제로 한
영화 상영과 문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이어지는 스톤월 축제는
지난 1969년 6월 미국 뉴욕에서
성소수자들의 권리찾기 운동으로 시작돼
올해 40주년을 맞았고, 대구에서는 사실상
처음 열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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