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에 따르면
동해안의 멍게 양식어장은 705ha,
생산량은 4천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43%를 차지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4월에서 8월 사이에
대량 폐사가 반복돼
연간 백억원 정도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아
경상북도는 어장의 재배치와
어장 휴식년제 도입, 새로운 양식기술 개발 등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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