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를 피운 대구.경북지역 대학과
학원의 원어민 강사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주경찰서는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캐나다인 30살 J씨 등 대학과 학원의
원어민 강사 8명과
캐나다인 자영업자 38살 H씨 등 모두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 원어민 강사는 대구와 경북 경산의
대학과 외국어학원에 근무하면서
지난해부터 각각 2차례에서 4차례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