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복숭아가 오늘 첫 출하됐습니다.
청도농협공판장을 비롯해 공판장에는
대도시에서 온 중간상인과
생산농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판이 진행돼 4.5 킬로그램 한상자가 평균 만 5천원에
거래가 됐습니다.
청도군은 올해 만 5천여톤의 복숭아를 생산해 238억여원의 농가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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