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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청량산 입구에
등산객과 지역민들을 위한 웰빙스파시설이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봉화군은 다음 달까지
타당성 조사용역을 마치고 사업 추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 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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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이 새로운 웰빙스파시설을
계획하고 있는 곳은 청량산 집단시설지구입니다
4천 650제곱미터,즉 천 400여평 규모로 조성될
스파시설에는 한증막과 야외족탕,찜질방 같은
각종 편의시설도 설치됩니다.
70억원이 투입될 이 스파시설은
한꺼번 1100명을 수용할 수 있어,
연간 40만명에 이르는 수입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봉화군은 현재 이같은 시설의 타당성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다음 달 완료됩니다.
(S/S) 이곳에 들어설 웰빙스파시설은
타당성조사결과에 따라 군직영이나 민자유치여부가 결정됩니다.
웰빙스파시설 건립은 청량산에
하늘다리가 개설된이후 50만명이 넘는
등산객이 다녀가고 있지만 이들이 쉴 곳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INT▶배기석/대구시 상동
산은 좋은데 쉴 곳이 너무 없다.
◀INT▶엄태항/봉화군수
등산객이 땀흘리고 씻을 곳을 마련한다.
용수부족문제와 집단시설지구로
결정고시된 지구단위의 계획도 변경해야 하는등
스파시설이 만들어지기까지는
2-3년의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량산의 스파시설은
관광객들의 지갑을 열 수 있는
새로운 관광시설이 되면서 집단시설지구 전체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 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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