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역 실물경제 회복 기미

입력 2009-06-16 17:34:38 조회수 1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의 실물경제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 4월 중 건설업체들의 업황체감지수가
4개월만에 좋아지고
건설경기의 선행지표인 건축허가면적도
지난해 9월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또 미분양아파트도 3만 5천 500여호로
3개월 연속 줄었습니다.

제조업 생산도 전자통신, 자동차부품 등
주력업종의 생산감소폭이 줄어들고
서비스업 업황지수도 66으로
전월보다 9포인트 올랐습니다.

그러나 실업률은 3.3%로 높은 수준이고
취업자수도 제조업과 건설업등에서
9천명이 줄어드는 등
고용사정은 여전히 나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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