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보문호의 경우
수위가 평소보다 3,4 m나 낮아져
일부가 바닥을 드러냄에 따라,
선착장을 호수 안쪽으로 옮기고
운항 수역을 바꾸는 등
유람선과 소형보트의 운행이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안압지에는 심한 녹조가 나타나고 있고
서출지에는 연꽃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등
관광지에도 가뭄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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