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이 지역에 거주하는 새터민들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새터민 구인ㆍ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내일 낮 3시 반부터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열리고
대구, 경북지역 15개 업체가 참가합니다.
참가 업체들은 1대1 현장 면접을 통해
60여명의 새터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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