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실련과 참여연대가
대구시의 스타기업 100개 육성 프로젝트와
관련해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24개 기업 가운데
고용인원이 줄어든 기업이 11개에 이르는 등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관련 정보를 즉각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신종 '관경유착' 또는 '퍼주기 사업'의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행정정보 공개에 응하지 않을 경우
행정심판을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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