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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 사업에 지역업체 참여비율 높여야

이상석 기자 입력 2009-06-15 11:06:17 조회수 1

대구상공회의소가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확대를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기획재정부가 현재 검토중인
지역업체 참여비율은 턴키공사의 경우 20%,
일반공사의 경우 40% 선으로
대구상의는 이같은 비율은
지역경제 살리기 목적에 비추어
현저히 낮다면서 2배 이상 높여줄 것을
중앙부처와 정치권을 상대로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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