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지역 섬유업계가
천 4백억 원 가량을 들여 내년부터 추진하는
산업용 섬유 활성화 사업인 슈퍼소재 사업이
대구 섬유의 새로운 한 축을 열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춘식 한국섬유개발연구원장
"지금까지는 의류용을 하는
우리 업체 사장님들이 옆집에 산업용 섬유를
해도 내하고는 상관이 없다, 이랬는데,
지금은 슈퍼소재 사업에 대해 꽤 문의가
많이 옵니다요" 하면서 섬유업계의 관심과
기대가 높다는 얘기였어요.
네, 슈퍼소재라~~~ 이름 그대로,
지역 섬유업계의 슈퍼 영웅이 되도록
공들여 준비 해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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