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가 오는 16일
대구시 북구 대구은행 복현동지점 건물로
이전합니다.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는
조진형 상임대표가 지난 3일 열린
대구·경북 분권혁신아카데미 이사회에서
원장으로 선임되고,
이창용 집행위원장이 부원장에 선임됨에 따라
분권운동본부와 혁신분권 아카데미 업무를
부분 통합하기로 하고 사무실도 이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무실 이전으로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와
대구·경북 혁신분권아카데미,
대구사회연구소 등 3개 기관이 공동 사무실을 운영하게 되고
전화번호와 팩스는 변동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